단순 원예수업이 아닌
모임의 특성에 맞는
스토리가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성인부터 학생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힐링의 시간을 담아
찾아뵙겠습니다.


치유농업사가
이끼를 테마로 기획한
원예힐링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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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소망을 담은 손바닥 이끼정원
슬로우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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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기 위해
잠시 천천히 나를 바라 보는 힐링시간!
일상의 여유를 잊고 사는 분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
잠시 천천히 가도 괜찮아
"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 온 최초의 식물 이끼
꽃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미니멀한 매력으로 모든 생태계의 근원이 되어 주는 이끼
그래서인지 이끼의 꽃말은 모성애 이지요.
그 이끼로 나만의 힐링 스팟을 만들다 보면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 라는
속삭임을 들으실 수 있으실 거에요~~
빠른 일상의 삶에 익숙한 우리들!
조금은 천천히 때로는 더디게
성장하고 있다고 느낄 때면
웬지 모르게 뒤쳐지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초조함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슬로우팟 만들기는
각자의 속도에 맞게
한발짝 한발짝 나아가다 보면
자기 앞에 펼쳐질 비단길 위에
소망하는 꿈이 나무처럼 자라 있을 거라는
자신감을 채워 나가는
멘탈케어를 위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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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름의 공존을 생각해 보는
괴마옥 이끼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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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나를 지겨주는
나만의 보디가드를 만나는 힐링타임
나를 지켜주는 누군가를 기다리는
여러분에게 전하는 메시지
"
걱정마~ 내가 옆에 있어 줄께!
"
# 키다리 아저씨 :
미국의 여류 소설가 진 웹스터의 소설
키다리 아저씨!
한번쯤 힘든 일이 있을때면
이런 생각 해 보신 적 없으신가요?
‘나한테도 키다리 아저씨가 나타나지 않을까?’
나를 응원해 줄 것 같은
나만의 보디가드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웬지 모를 긍정의
에너지가 생기는 것 같아요.
이 프로그램은
나만의 키다리 아저씨를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 공존의 시작 :
이끼? 웬지
습하고 그늘에서 살고 있을 것 같지 않나요?
파인애플 선인장?
이건 웬지 건조한 환경을 좋아할 것 같은 식물이에요.
이 두가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것 같은 식물을
합식한다면 서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언뜻 생각하기에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식물이지만,
각각의 특징을 자세히 알게 되면,
서로 잘 지낼 수 있는 식물이란 걸 알게 된답니다.
서로에 대해서 선입견을 갖지 않고
알아가는 과정이야말로
공존의 시작인 것 같습니다.
# 당신의 수호천사 :
나쁜 귀신을 쫒는다는 꽃말을 가진 괴마옥,
모성애 꽃말을 가진 이끼.
괴마옥 이끼정원을 만들고 키우는 과정은
단순히 식물이 아닌
나를 지켜주는 수호천사를 곁에 두는
의미있는 시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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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부정적인 감정을 업사이클링하는
바다유리 테라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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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인 감정을 업사이클링하는
노하우를 공유해 보는 힐링타임
힘들어하는 여러분에게 전하는 메시지
"
지금의 시련은 잠깐의 이벤트일뿐!
"
# 부정적인 감정을 관리하는
당신만의 노하우가 있으신가요?
스트레스, 불안, 초조, 우울...
불청객처럼 불쑥 찾아오는 부정적인 감정들은
우리의 일상을 방해하곤 합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을 때도 있지만,
그렇치 않을 때도 우리는
이러한 감정들에게 지배될 때가 있지요.
중요한 건
이유가 있던 없던
불청객은 피해 가기란 쉽지 않기에
우리에게는 부정적인 감정에 대처하는
노하우가 하나 정도는
꼭 필요하지 않을까요?
# 바다에서 버려진 폐유리가
바다의 보석 '바다유리'가 되기까지
바다에 버려진 유리조각은 해변 생태계의 순환을 방해하는 불청객입니다.
이 불청객은 파도와 돌에 부드럽게 마모되는 자연적인 가공의 세월을 겪고 나면
영롱한 빛을 띄는 바다의 보석 “바다유리”가 되어, 업사이클링을 통해 공예품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부정적인 감정을
업사이클링하는 나만의 노하우!
외부적인 환경 때문에
또는 내면의 갈등으로
우리는 감정의 시련에 휩싸이곤 하죠.
하지만 그 시련의 터널 끝에서는
더 매력적으로 변한 자신이 기다리고 있지 않으셨나요?
바다의 풍파를 견딘 폐유리가
바다의 보석으로 변모하여
공예품 제작에 매력적인 소재로 활용되고 있는
바다유리처럼 말이죠.
시련을 두려움의 대상보다는,
나를 한발 성장시키는 이벤트로 바라보면 좋지 않을까요.
시련으로 인해 젖어드는 부정적인 감정에 대처하는
나만의 노하우만 있다면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닐 것 같습니다.
바다유리 테라리움을 만들기는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힐링원예 프로그램입니다


■ 원예 힐링프로그램 출강 문의 ■
프로그램 진행 시간 : 60~90분
요청하신 진행시간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해 드립니다.
프로그램 진행 견적 :
프로그램명/ 참여인원 / 진행일자
알려주시면 견적서를 보내드립니다.